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(仁義)라는 자자(刺字)를 해 버렸다. 즉 움직일 수 없으리 만큼 도덕에 꽉 묶여 있다. 그래서 자연에 몸을 맡기는 자연인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unidentified : 신원이 확인 안된, 정체불명의오늘의 영단어 - misinform : 잘못전하다, 잘못 알다오늘의 영단어 - jealous : 질투심이 많은, 시기심의, 샘이 많은오늘의 영단어 - prudence : 신중, 세심, 사려, 분별이름이라는 것은 손님이다. 이름과 실(實)은 주인과 손님의 관계에 있다. 손님만 있고 주인이 없어도 안 되는 것 같이 이름만 있고 실(實)을 갖추지 않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. -장자 진리를 깨달은 사람도 말이 없지만 앎을 다한 사람 역시 말이 없다. -열자 오늘의 영단어 - attempt to : --하려고 기도하다오늘의 영단어 - disarmament : 무장해제, 군비축소, 무기감축오늘의 영단어 - phased : 단계적인